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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제스트] ‘이승현 33점’ 오리온, 삼성 꺾고 3연승

‘이승현 33점’ 오리온, 삼성 꺾고 3연승

프로농구 고양 오리온이 15일 경기도 고양에서 열린 홈경기에서 올 시즌 국내선수 한 경기 최다 득점(33점)을 올린 이승현의 활약을 앞세워 삼성을 96-90으로 이기고 3연승을 달렸다. 3위 오리온은 공동 선두인 삼성, 안양 KGC인삼공사와의 승차를 1경기로 줄였다. 창원 LG는 전주 KCC에 86-76으로 승리했다.

바르샤, 유로 챔스 16강 1차전 0-4 대패

FC바르셀로나(스페인)가 15일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랑스에서 열린 2016-2017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원정 1차전에서 파리생제르맹(프랑스)에 0-4로 졌다. 4점차 패배를 당한 바르셀로나는 다음 달 17일 홈구장인 캄프 누에서 열리는 2차전에서 5점차 이상으로 이겨야 8강에 오를 수 있다.

강정호, 피츠버그 스프링캠프 합류 늦어져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강정호(30·피츠버그)가 팀 스프링캠프 시작을 함께하지 못하게 됐다. 프랭크 쿠넬리 피츠버그 사장은 15일 “강정호가 한국에서 재판을 받게 돼 스프링캠프 훈련에 정상적으로 참가하지 못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한국에 머물고 있는 강정호는 22일 재판을 받은 뒤 미국으로 건너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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