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오늘의 JTBC] 이재명 “나는 노무현 반, 샌더스 반 섞은 후보”

JTBC ‘썰전’에 이재명 성남시장이 출연한다. 유승민 바른정당 국회의원,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에 이어 세 번째 ‘타자’다. 썰전은 지난 2일부터 ‘2017 대선주자 릴레이 썰전’이라는 주제로 진행되고 있다. 이날 MC 김구라는 “오늘 부제는 전원책-이재명의 절친노트”라며 화해 분위기를 조성하려 한다. 이재명도 이에 화답해 전원책 변호사에게 “오늘은 평화협정하고 잘 지내보자”며 훈훈한 분위기를 이어가려 한다. 하지만 전원책이 “전 세계에서 평화협정이 유지되는 기간은 평균 2년밖에 안 된다”며 퉁명스럽게 말을 받아 웃음을 자아낸다.

이재명은 앞서 유시민 작가가 자신을 “트럼프 반, 노무현 반을 섞은 후보”라고 발언한 것을 언급하며 “노무현 반, 샌더스 반으로 해달라”고 정정을 요구한다. 그러자 이를 지켜보고 있던 전원책은 “두테르테 반, 샌더스 반으로 하라”하며 견제의 끈을 놓지 않는다. 이재명도 이에 지지 않고 “평화협정 끝나는 데 2년은커녕 2분 걸렸다”고 웃어 넘겨 입담을 과시한다. 16일 오후 10시 50분 방송.

노진호 기자 yesno@joongang.co.kr
AD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오영환 부소장 : oh.younghwan@joongang.co.kr (02-751-5515)
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