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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전국 투어 나선 자유한국당…“우리 출발했어요”

  
지난 13일 자유한국당으로 당명을 바꾼 새누리당이 전국 민생 투어에 나섰다.

인명진 자유한국당 비상대책위원장과 정우택 원내대표 등 주요 당직자들은 14일 오후 국회본청 앞에서 ‘책임과 미래 국민속으로’ 버스 출정식을 갖고 경기도 수원시로 출발했다.

인 위원장은 출정식을 통해 “쇄신된 당을 국민들께 알리고 우리 당에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겸손하게 귀담아듣겠다”말했다.

자유한국당은 수원과 천안을 시작으로 총 4차례에 걸쳐 부산과 대구·평창 등 전국 주요 지역을 방문해 지역별 당원 및 주민들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열고 당의 혁신 방향과 개정 당명을 홍보할 계획이다.
글·영상 김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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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