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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고전적하루 1화 '피아니스트 손열음' 출연해 음악과 삶 이야기

 

“요즘엔 아주 단순한 것 속에 많은 것을 담을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있어요.”

피아니스트 손열음(31)이 JTBC고전적하루 첫 방송에서 자신의 음악과 삶에 대해 이야기했다.

고전적하루는 JTBC의 모바일 콘텐트로 연주자들이 출연해 이야기하고 연주를 들려주는 방송이다. 손열음은 고전적하루의 첫 게스트로 나와 “음악이 드라마도 추구할 수 있고, 엄청난 스토리텔링도 할 수 있지만, 요즘 내가 관심 있는 건 단순성”이라며 최소한의 장식과 구조로 음악을 이어나가는 작곡가 아르보 패르트의 작품을 연주했다. ‘아리누시카의 회복을 위한 변주곡’은 잘 연주되지 않지만 손열음이 발견해 대중에 소개하고 있는 음악이다.

손열음은 또 유연한 손과 팔을 보여주며 피아니스트로서 유리한 조건을 이야기하고, 2011년 일약 스타가 됐던 차이콥스키 국제 콩쿠르 당시 대회가 안 끝났으면 좋겠다고 생각할 정도로 무대를 즐겼던 경험 등을 전해줬다. JTBC고전적하루는 중앙일보 문화부의 클래식 음악 담당인 김호정 기자가 진행하며 손열음 외에도 소프라노 임선혜, 피아니스트 김선욱ㆍ백건우, 바이올리니스트 김봄소리 등이 출연해 이야기와 연주를 들려줄 예정이다. 매주 목요일 오후 6시에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jtbcclassictoday)ㆍ유튜브, 네이버TV와 네이버V앱, JTBC 홈페이지에 업데이트 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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