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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박한철, 시간을 지배하는 자…쉴 틈 없이 달려온 탄핵심판 50일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심판을 맡아온 박한철 헌법재판소장이 31일 퇴임했다.

지난해 12월 9일 대통령 탄핵소추안이 가결된 후 탄핵심판이 진행된 50여 일 동안 쉴 틈 없는 강행군을 해온 박 소장이 거듭 강조한 것은 ‘신속한 결론’이었다.

그는 지난해 12월 30일 헌법재판소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한 2017년 신년사를 비롯해 지난 23일 탄핵심판 9차 변론과 31일 퇴임사까지 줄곧 ‘신속하고 조속한 결론을 내려야 한다’고 말했다.

지난 50여 일 동안 진행된 탄핵심판 과정을 박한철 소장의 주요 발언을 중심으로 정리해보았다.
글·영상 김우진·공성룡·배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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