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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무원들이 서로 다른 메뉴로 식사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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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루키 캡처]

승무원들이 기내에서 서로 다른 메뉴로 식사하는 것으로 알려져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6일 KBS '루키'에서는 신입 승무원들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신입 승무원들은 선배들을 따라 첫 비행에 나섰고 시종일관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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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에서 승무원들은 서로 다른 종류의 메뉴로 식사를 했다. 이는 식중독 예방을 위해서라고 한다. 손님들이 불편하지 않게 기내 좁은 공간에서 따로 식사를 하는 모습이 안쓰러움을 자아냈다.

겉보기에 화려한 직업처럼 보이는 승무원들, 하지만 그 뒤에선 승객들을 위해 고생하는 모습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했다.

이병채 인턴기자 lee.byungcha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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