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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휩쓴 기록적 한파…얼음에 갇혀 익사한 야생 여우

[사진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인스타그램 캡처]

한파가 유럽 전역을 휩쓸면서 얼음에 갇혀 익사한 야생 여우의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9일 유럽의 다뉴브강 근처 얕은 얼음을 깨고 들어간 여우는 4일 후에야 발견됐다.
[사진 트위터 캡처]

[사진 트위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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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이 여우를 빼내기 위해 톱으로 주변 얼음을 잘라내야만 했다.

한편 기록적인 한파로 인해 유럽 대륙 대부분이 마비됐고, 올겨울 유럽 전역에서 60명 이상이 목숨을 잃었다.

또 루마니아 당국은 꽁꽁 언 얼음 때문에 다뉴브 강 565마일 길이의 운송을 중단해야 했다.

이가영 기자 lee.gayoung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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