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쇼트커트으로 변신한 트와이스 채영 "지겨워서 확 잘랐다"

걸그룹 트와이스 멤버 채영(17)이 쇼트커트로 변신했다.

채영은 지난 13일 '제31회 골든디스크 시상식'에서 쇼트커트 헤어스타일로 등장했다.

채영은 이날 네이버 V라이브 '영광의 얼굴들' 인터뷰에서 쇼트커트로 변신한 이유에 대해 "원래는 정말 기르고 싶었는데 지겨워진 것도 있고 뭔가 자르고 싶었다. 그래서 확 잘랐다"고 말했다.

다른 멤버들은 수상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나연은 "너무 과분한 사랑을 받았기 때문에 올해도 그 사랑에 보답할 수 있도록 앨범 준비도 하고 트와이스랜드 콘서트 준비도 열심히 해서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전했다.
추천 기사
지효는 "개인적으로 정연이 머리 긴 모습을 보고 싶다"며 바람을 표했다. 정연은 "단발까지 기르기로 팬 분들과 약속을 했다. 양갈래를 하기로 했다"며 "조금만 기르고 보여 드리려고 한다"고 덧붙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오영환 부소장 : oh.younghwan@joongang.co.kr (02-751-5515)
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