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단풍나무가 보장하는 음감 일본인 사로잡았나…중국산 나무 이어폰 일본 공식 발매

[사진 알리익스프레스 캡처]

[사진 알리익스프레스 캡처]


 
단풍나무로 만든 이어폰을 출시한 중국의 오디오 브랜드 DZAT가 일본에 공식 진출한다. 일본 언론 CNET 재팬은 지난해 초 나무로 만든 이어폰 DF-10을 출시한 DZAT가 일본 업체와 공식 계약을 맺고 해당 이어폰을 2230엔(약 2만2909원)에 판매한다고 밝혔다.

알리익스프레스 등 중국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 판매되고 있는 해당 이어폰 가격은 37달러(약 4만4000원)이다.

[사진 알리익스프레스 캡처]

[사진 알리익스프레스 캡처]


DF-10은 진한 노란빛 이어폰과 붉은 색 계열 두 가지로 출시됐다. DZAT는 ‘타협보다는 개성’를 내세우며 2014년 중국에서 설립됐다.

[사진 알리익스프레스 캡처]

[사진 알리익스프레스 캡처]



김민상 기자 kim.minsang@joongang.co.kr
AD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오영환 부소장 : oh.younghwan@joongang.co.kr (02-751-5515)
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