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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엑소' 안희정의 '엑소'는 조금 특이하다

 
[사진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인스타그램 캡처]

안희정 충남지사가 자신을 '충남 XO'로 표현했다.

13일 한 네티즌은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안 지사로부터 받은 싸인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충남 엑소라고 적어달라고 했는데 엑스오에서 기절"이라며 "너무 귀여우시다"고 말했다.

사진에는 "4월의 예비신부 편영은 님 결혼 축하해요"라는 축하 메시지와 함께 "충남 XO 안희정"이라는 글이 적혀있다.

안 지사는 '충남의 아이돌'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인기 남자 아이돌인 '엑소(EXO)'에 빗대어 '충남 엑소'로도 불린다.

한편 XO는 'Executive Officer'의 준말로 단체의 임원이나 50년 이상 숙성시킨 고급 브랜디를 뜻하는 'Extra Old'를 뜻하기도 한다.

이가영 기자 lee.gayoung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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