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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엄마 내 차 어딨어요” 눈 덮인 장난감 주차장

새해 들어 강추위 속에 서울에 첫 함박눈이 내린 13일 오전 서울 암사동 한 아파트 놀이터에서 아이가 뛰어 놀고 있다. 기상청은 오늘(14일) 아침 최저기온이 서울 영하 11도, 철원 영하 15도까지 떨어지면서 전국이 올겨울 들어 가장 추울 것으로 내다봤다. 또 일요일인 15일에는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 16도까지 내려가겠고, 18일께 평년 수준을 회복할 전망이다.

강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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