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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불출마 “대선 보수 후보 돕겠다”

오세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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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전 서울시장이 13일 대선 불출마를 선언했다.

오 전 시장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대선 출마를 접고 보수 후보가 나라의 미래를 펼쳐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 ”고 밝혔다. 그는 “최순실 국정 농단 사태가 시작된 이후 어떻게 책임을 져야 할지 많은 생각을 해 왔다”며 “새누리당이 사당화되는데 제대로 목소리조차 내지 못했던 저의 무능함 을 통감하며, 국정 운영에 비정상적인 요소들이 발견될 때에도 바로잡고자 최선의 노력을 다하지 못했던 점을 깊이 반성한다”고 했다.

박유미 기자 yumip@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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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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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오영환 부소장 : oh.younghwan@joongang.co.kr (02-751-5515)
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