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간추린 뉴스] ‘포스코 비리’ 이상득 실형…정준양은 무죄

서울중앙지법은 13일 포스코 측의 민원을 해결해 주는 대가로 측근들에게 일감을 줘 13억여원의 부당이득을 챙기게 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이상득(82) 전 새누리당 의원에게 징역 1년3개월을 선고했다. 이 전 의원에게 뇌물을 건넨 혐의로 기소된 정준양(69) 전 포스코 회장에게는 무죄를 선고했다.
AD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