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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이야기 맛이야기] 전남(8) 맛과 정성을 가득 담아, 주월가든


육해공이 다 모였다! 다양한 메뉴

'주월가든'은 식사메뉴가 매우 다양하다. 주 메뉴를 살펴보면 생삼겹살과 촌닭으로 만든 닭백숙과 옻닭 등 각종 닭요리가 있다. 이외에도 자연산추어탕과 갈치조림, 낙지와 꼬막요리뿐만 아니라 바지락회무침과 서대회무침, 쭈꾸미 등을 맛볼 수 있다. 삼겹살과 닭요리를 제외한 메뉴들은 계절마다 다를 수 있다.

 


직접 잡아 조리하는 민물매운탕

'주월가든'은 수입산을 일절 쓰지 않는 것이 철칙이다. 이곳의 대표 메뉴는 민물매운탕인데, 민물매운탕의 경우도 자연산을 직접 잡아 조리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자연산 중에서도 최고급만을 주인장이 직접 고르기 때문에 믿고 먹을 수 있다. 단, 민물매운탕은 겨울에만 내놓는 메뉴이니 방문하기 전에 참고하자.

 


누구나 좋아하는 맛집

'주월가든' 주인장은 김치도 직접 담그며, 밑반찬도 손수 만든다. 음식에 정성을 함께 담기에 손님들도 이곳의 맛을 알고 찾는다. 메뉴가 다양한 만큼 방문하는 연령대도 다양하다. 주변에 골프장과 한옥펜션이 위치해 있어 외국인들도 자주 찾는다. 이미 보성에서는 대표 맛집으로 정평이 나 연예인들은 물론 프로 골프선수들의 발걸음도 잦다.

 


맛있는 요리와 함께 다양한 관광도 즐기자

'주월가든'의 주변에는 다양한 관광지가 있다. 인근에 위치한 주월산에서는 패러글라이딩 체험이 가능하고 다양한 시합도 열린다. 조금 더 가면 녹차밭과 해수욕장도 위치하고 있으니 '주월가든'에서 맛있는 식사와 더불어 다양한 관광지를 체험하면 즐거움이 두 배가 될 듯하다.

 





출처. 한국국토정보공사, 2016 땅이야기 맛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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