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시민마이크] 시민마이크가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시민마이크가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지난해 광화문을 밝힌 1000만 개의 촛불에는 새로운 대한민국을 향한 시민들의 열망이 담겨 있었습니다. 광장에 울려퍼진 시민들의 목소리는 강렬했습니다. 소수 엘리트와 파워그룹이 아닌 시민이 대한민국의 주인이 되어야 한다는 것, 그리고 우리 사회가 새롭게 태어나야 한다는 뜨거운 염원이 담겨있었습니다. 저희 언론도 반성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2017년을 맞이하면서 그간의 반성을 거울삼아 새로운 도전을 하기로 했습니다. 그 고민의 결과물이 2일 시범서비스를 시작하는 '시민마이크(www.peoplemic.com)'입니다.
추천 기사
 
#목소리를 들려주세요
시민들이 직접 자유롭게 생각을 나누고, 일상의 소소한 불편부터 세상을 바꿀 수 있는 아이디어까지 함께 할 수 있는 온라인 의견 수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준비했습니다. 이곳은 시민들이 만드는 '생각의 우물'입니다. 직접 올린 주장과 아이디어들은 중앙일보와 JTBC 기자들이 각 매체를 통해 기사화합니다. 나아가 정치·경제·교육·복지 등 10여개 분과별 전문위원들의 도움을 받아 새롭게 탄생할 대한민국의 정책으로도 제안할 계획입니다. 큰 틀에서 시민마이크는 비정상에 빠진 대한민국을 바꿔보자는 중앙일보·JTBC의 연중기획 '리셋 코리아(RESET KOREA)'를 실현하기 위한 첫 걸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시민마이크는 이렇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하나. 대한민국을 바꾸는 목소리, 시민마이크에 할 말이 있으시다고요? 홈페이지(www.peoplemic.com)에 접속하거나 중앙일보 홈페이지의 상단 메뉴에서 ‘시민마이크’를 클릭해주세요. 모바일에서도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시민마이크 페이스북과 네이버 블로그에는 본 사이트에서 볼 수 없는 명사들의 응원 메시지, 각종 경품 이벤트, 주제별 팩트체크 등 다양한 볼거리들이 담겨있답니다.

둘. 시민마이크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으로 로그인해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①홈페이지 오른쪽 상단 ‘소셜 로그인’에서 페이스북 또는 트위터 계정으로 접속 후 이용해주세요. ②해시태그(#)를 보고 떠오르는 의견을 자유롭게 적어주세요. 일상에서 느낀 소소한 문제부터 세상을 바꾸는 정책 제안, 아이디어까지 무엇이든 좋습니다. 100자 단문부터 최대 1000자까지 쓰실 수 있어요. ③글을 모두 썼다면, 두근두근 등록하기!

셋. 다른 이용자들이 쓴 게시글 가운데 마음이 가는 글을 발견했다면 ♡를 눌러주세요. 공감 수가 많은 글은 ‘픽(PICK)’으로 채택됩니다. '픽'으로 선정되면 중앙일보ㆍJTBC 기자들이 각 매체를 통해 여러분의 글을 소개하거나 추가 취재를 통해 기사화합니다. 여러분이 쓴 글은 자신의 SNS에 포스팅할 수 있습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시민마이크에 다가갈 수 있도록 널리 퍼뜨려주세요.

넷. 시민마이크에 한번 등록한 글은 삭제할 수 있지만 내용을 바꿀 수는 없습니다. PICK 게시글을 기자들이 취재의 단서로 활용하기 때문이에요. 처음 작성시 신중하게 올려주세요. 또 건강한 담론 형성을 위해 타인에 대한 욕설, 근거 없는 비방ㆍ명예훼손은 피해주세요. 관리자의 판단에 따라 무통보 삭제될 수 있으며 사이버 공간에서의 명예훼손은 관련 법에 따라 처벌받을 수 있습니다.

다섯.시민마이크 홈페이지에서 PICK한 글은 중앙미디어네트워크가 위촉한 '리셋 코리아' 전문가 그룹이 어젠다로 발전시킵니다. 여러분의 생각에 팩트를 더하고, 찬·반 토론을 거쳐 해결책을 도출합니다. 이 내용은 중앙일보·JTBC에 소개될 예정입니다. 이제 당신의 아이디어를 시민마이크에 들려주세요.

시민마이크 특별취재팀 peoplemic@peoplemic.com
AD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북핵위기 심화 및 동북아 안보환경 변화 등 미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2017년 7월 1일 개소했습니다.
연구소는 대학과 정부출연 연구 기관 등과 연계해 학술행사를 개최하며, 정기적으로 자문회의를 열고 다양한 시각과 차별화된 이슈를 제시합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은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와 기사를 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