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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청원사이트에 '세월호 7시간' 서명운동 등록

미국 백악관이 운영하는 인터넷청원 위더피플(We the People)에 ‘세월호 7시간’ 의혹을 풀어줄 간호장교 조모 대위를 증인 소환할 수 있도록 도움을 요청하는 서명운동이 5일 등록됐다.

위더피플은 10만명 이상이 청원하면 백악관이 의무적으로 답변해야 한다. 조 대위는 텍사스주에서 연수 중이다.

백민정 기자 baek.minjeo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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