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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한·중·일 30인회’ 고립주의 해법 찾는다

왼쪽부터 이홍구 전 총리, 쩡페이옌 전 부총리, 후쿠다 야스오 전 총리.

왼쪽부터 이홍구 전 총리, 쩡페이옌 전 부총리, 후쿠다 야스오 전 총리.

한국·중국·일본의 원로와 지도층 인사들이 모여 동북아시아의 공동 번영을 모색하는 ‘한·중·일 30인회’가 4~5일 일본 시즈오카시 니혼다이라호텔에서 열립니다. 이 행사는 세 나라의 대표적 언론 중앙일보와 신화사(중국)·니혼게이자이신문(일본)이 해마다 돌아가며 개최합니다.

11년간 3국 정세의 거듭된 부침에도 흔들리지 않고 민간회의체로서의 소명을 꿋꿋이 실천하고 있습니다.

올해 주제는 ‘세계적인 고립주의 확산-한·중·일은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가’입니다. 이홍구 전 국무총리(한국), 쩡페이옌(曾培炎) 전 부총리(중국), 후쿠다 야스오 전 총리(일본) 등 세 나라를 대표하는 지식인들이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 자유무역협정(FTA), 저출산·고령화 문제 등을 포함한 3국 간 경제협력 고취 ▶지구온난화, 신(新)에너지 기술 개발 등 글로벌 환경 문제 대응 ▶예술·문화 분야 인적 교류를 포함한 문화·교육 분야 협력 등에 관해 지혜를 모을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과 성원 바랍니다.
협찬: 포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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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오영환 부소장 : oh.younghwan@joongang.co.kr (02-751-5515)
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