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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한·중·일 30인회’ 고립주의 해법 찾는다

왼쪽부터 이홍구 전 총리, 쩡페이옌 전 부총리, 후쿠다 야스오 전 총리.

왼쪽부터 이홍구 전 총리, 쩡페이옌 전 부총리, 후쿠다 야스오 전 총리.

한국·중국·일본의 원로와 지도층 인사들이 모여 동북아시아의 공동 번영을 모색하는 ‘한·중·일 30인회’가 4~5일 일본 시즈오카시 니혼다이라호텔에서 열립니다. 이 행사는 세 나라의 대표적 언론 중앙일보와 신화사(중국)·니혼게이자이신문(일본)이 해마다 돌아가며 개최합니다.

11년간 3국 정세의 거듭된 부침에도 흔들리지 않고 민간회의체로서의 소명을 꿋꿋이 실천하고 있습니다.

올해 주제는 ‘세계적인 고립주의 확산-한·중·일은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가’입니다. 이홍구 전 국무총리(한국), 쩡페이옌(曾培炎) 전 부총리(중국), 후쿠다 야스오 전 총리(일본) 등 세 나라를 대표하는 지식인들이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 자유무역협정(FTA), 저출산·고령화 문제 등을 포함한 3국 간 경제협력 고취 ▶지구온난화, 신(新)에너지 기술 개발 등 글로벌 환경 문제 대응 ▶예술·문화 분야 인적 교류를 포함한 문화·교육 분야 협력 등에 관해 지혜를 모을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과 성원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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