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분양 포커스] 의왕역·첨단산단 가까운 그린벨트

효림디앤씨는 경기도 의왕시 삼동 첨단산업단지(2018년 준공) 부지와 접한 그린벨트(개발제한구역) 토지(사진)를 선착순 판매한다. 분양가는 3.3㎡당 50만~80만원이다. 인근에 왕송저수지 레일바이크가 개장돼 유동인구가 많고 개발압력이 크다. 이 땅은 지하철 1호선 의왕역에서 800m 거리며, 현대로템 정문 입구에 있다. 특히 4차선 국도에 접해 있으며, 서울 강남까지 20분대에 이동할 수 있는 위치다.

그린벨트 규제완화에 따른 수혜도 기대된다. 정부는 지난해 9000평 미만의 그린벨트는 자치단체장 권한으로 해제하도록 바꿨다. 특히 주변 그린벨트가 해제되면서 섬처럼 남은 곳(단절 토지)은 해제할 수 있도록 변경했다. 효림디앤씨가 파는 땅도 주변 동서남북 그린벨트가 해제돼 섬처럼 남은 곳이며 도로변 낮은 곳에 위치해 그린벨트 해제가 기대된다. 의왕시도 그린벨트 개발에 적극적이다. 의왕시는 최근 그린벨트 집단 취락지역 21곳에 대해 규제를 완화했다. 이와 함께 첨단산업단지·장안지구·왕송호수레일바이크 등의 개발사업들을 추진하고 있다. 인덕원역~용인~화성~동탄1신도시~동탄역~서동탄역을 잇는 인덕원~수원 복선전철 사업도 호재다.

박정식 중앙일보조인스랜드 기자
AD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