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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국내 첫 글로벌 브랜드 레지던스 대구 메리어트 호텔&레지던스

제이스피앤디그룹은 대구 동대구역 인근에 국내 최초의 글로벌 브랜드 레지던스인 대구 메리어트 호텔&레지던스(조감도)를 선보인다. 지상 23층짜리 건물의 3~11층엔 메리어트 호텔이, 12~23층엔 최고급 레지던스가 각각 들어선다. 레지던스는 고급스러운 주거공간과 호텔급 서비스가 합쳐진 상품이다.

인근 동대구복합환승센터는 KTX·도시철도·고속버스·시외버스 등 여객수송 기능과 신세계 백화점까지 갖춘 복합공간으로 새롭게 조성된다. 레지던스 입주민에게 집사 서비스, 세탁 등의 대행서비스, 발렛파킹, 하우스 키핑, 호텔 피트니스센터 이용 등 혜택을 준다. 메리어트 호텔 내 레스토랑·바·연회장 등을 이용 시 할인 혜택을 준다. 라운지, 미팅룸, 게스트하우스 등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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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오영환 부소장 : oh.younghwan@joongang.co.kr (02-751-5515)
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