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분양 포커스] 제주지역 첫 브랜드 오피스텔 제주 연동 일성트루엘

일성건설은 제주도 제주시 연동 260-30번지에 지역 내 첫 브랜드 오피스텔인 제주 연동 일성트루엘(조감도)을 공급하고 있다. 지상 최고 18층에 전용 31~43㎡ 208실 규모로 제주 최고 높이·최고 규모다. 제주 연동은 제주도청·제주시청·제주공항·면세점·카지노·호텔·대형마트·병원·대학 등이 밀집해 있어 4만명 이상의 임대수요를 갖추고 있다. 2베이의 1.5룸(C타입 제외) 설계가 적용돼 채광과 통풍이 잘된다. 각 실 내부엔 냉장고·에어컨·수납공간 등이 빌트인 제공되며 세탁실을 따로 마련한다. 주방은 ‘ㄷ’자 형으로 지어지며 전기쿡탑·렌지후드·아일랜드 식탁 등이 설치된다. 옥상에는 하늘정원을, 1층에는 개방형 휴게쉼터를 각각 배치한다. 견본주택은 제주시 노형동 3784-5번지에 있다.

문의 1899-7589
 
AD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북핵위기 심화 및 동북아 안보환경 변화 등 미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2017년 7월 1일 개소했습니다.
연구소는 대학과 정부출연 연구 기관 등과 연계해 학술행사를 개최하며, 정기적으로 자문회의를 열고 다양한 시각과 차별화된 이슈를 제시합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은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와 기사를 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