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문재인 "탄핵 무산시키려는 시도와 맞서겠다"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일 "민심은 박근혜 대통령의 즉각 퇴진"이라고 주장했다.

문 전 대표는 페이스북에 올린 글을 통해 "퇴진일정은 결코 협상의 대상이 될 수 없다"고 말했다.

이어 "탄핵을 거부하는 새누리당의 태도는 촛불민심에 대한 배신"이라며 "역사와 국민이 용서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문 전 대표는 "탄핵을 무산시키려는 어떤 시도에도 단호히 맞서겠다"고 적었다.

한편 야3당 대표들은 1일 오후 박근혜 대통령 탄핵안 2일 본회의 처리를 논의했으나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야3당은 대통령 탄핵안 9일 처리를 추후 논의키로 했다.

강기헌 기자 emckk@joongang.co.kr
AD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