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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서 장갑차 전복…조종수 1명 의식불명

전북 군산의 공군 부대에서 훈련 중이던 장갑차가 전복돼 병사 1명이 의식 불명에 빠졌다.
공군 제38전투비행전대에 따르면 1일 오전 10시50분쯤 전북 군산시 옥서면 공군 제38전투비행전대 영내 도로를 달리던 K200A1 장갑차(26.5t) 한 대가 전복됐다.

이 사고로 장갑차를 몰던 조종수 서모 상병이 의식을 잃어 119구급대에 의해 동군산병원으로 이송됐다. 나머지 탑승자 3명 가운데 병사 2명은 스스로 탈출했고, 1명은 가벼운 어지럼증을 호소해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

부대 관계자는 "기지 방어 훈련 중 사고가 발생했다"며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군산=김준희 기자 kim.junhe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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