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낸시 펠로시, "새 리더십 필요" 주장한 40대 라이언 꺾고 美 하원 원내대표 연임

 
낸시 펠로시 미 하원 민주당 원내대표. [중앙포토]

낸시 펠로시 미 하원 민주당 원내대표. [중앙포토]



미국 민주당 하원 원내대표에 낸시 펠로시(캘리포니아·76) 현 원내대표가 연임됐다. 펠로시 원내대표는 2002년부터 하원에서 민주당을 이끌고 있다.

CNN 등에 따르면 30일(현지시간) 펠로시 원내대표는 팀 라이언(오하이오·43) 의원과의 대결에서 134표를 얻어 63표를 얻은 라이언을 꺾고 연임에 성공했다.

민주당은 지난 11월 8일 대선과 상·하원 선거에서 전패했다. 그후 라이언 의원은 당에 새로운 리더십이 필요하다며 도전장을 내밀었다. 하지만 펠로시 원내대표의 장악력을 꺾지는 못했다.

라이언은 이날 성명을 통해 펠로시의 연임을 축하하면서도 “민주당 내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박혜민 기자 park.hyemin@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오영환 부소장 : oh.younghwan@joongang.co.kr (02-751-5515)
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