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다이제스트] 전북 권순태, 부상 탓 클럽월드컵 출전 못 해 外

전북 권순태, 부상 탓 클럽월드컵 출전 못 해

전북 현대 골키퍼 권순태(32·사진)와 공격수 로페즈(26)가 부상으로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에 출전할 수 없게 됐다. 오른쪽 정강이 부근에 피로 골절 부상을 입은 권순태와 왼쪽 무릎 십자인대가 파열된 로페즈는 수술을 받기로 했다. 전북은 11일 클럽 아메리카(멕시코)와 4강 진출을 다툰다.

프로농구 전자랜드, 오리온전 10연패 탈출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가 30일 고양 오리온과의 경기에서 88-81로 승리했다. 전자랜드는 2014년 12월 25일부터 시작된 오리온전 10연패서 탈출했다. 안양 KGC인삼공사는 창원 LG를 80-75로 제압하고 6연승을 달렸다. 여자농구에서는 아산 우리은행이 부천 KEB하나은행을 71-59로 꺾고 개막 10연승을 달렸다.

프로배구 KB손보, 한국전력 꺾고 탈꼴찌

프로배구 KB손해보험이 30일 한국전력과의 경기에서 아르투르 우드리스(22점)의 활약에 힘입어 세트 스코어 3-0으로 이겼다. KB손해보험(3승9패·승점11)은 최하위인 7위에서 6위로 올랐다. 여자부에서는 현대건설이 GS칼텍스를 3-0으로 꺾었다.

삼성 투수 심창민, 이용찬 대신 WBC팀 합류

프로야구 삼성의 사이드암 투수 심창민(23)이 팔꿈치 수술을 받은 이용찬(27·두산)을 대신해 내년 3월 열리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 선수로 뽑혔다.
AD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