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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사이버대학교] 12개 전공 350명, 서류·면접 거쳐 뽑아

국내 사이버대 중 최초로 대학원을 개원한 한양사이버대 대학원이 오는 8일까지 2017학년도 전기 석사과정 학생을 모집한다.

경영대학원·휴먼서비스대학원·부동산대학원·교육정보대학원·디자인대학원 등 5개 대학원 12개 전공에서 350명(특별전형 16명 포함)의 학생을 뽑는다.

전형방법은 1차 서류전형과, 2차 면접전형으로 진행한다. 서류전형에 필요한 자기소개서 25점, 학업계획서 25점이며, 50점 만점 기준으로 30점 이상이면 합격 가능하다.

면접은 50점 만점에 30점 이상이면 합격권이다. 대학원 관계자는 “면접을 통해 전공에 대한 학업계획, 전공분야 지식, 개인소양과 학구적 태도를 중시한다”며 “동점자가 다수일 때 면접·학업계획서·자기소개서 순으로 우선 평가한다”고 설명했다.

한양사이버대 대학원은 개교 4년 만에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현재 석사과정 재적생이 801명이다. 2013년 첫 졸업생을 배출한 이래 1002명의 석사과정 졸업생이 관련 분야 전문가로 활약하고 있다. 재학생도 명문대 출신이 적지 않다. 현직 교수를 비롯한 의사·변호사 등 전문직 종사자도 대학원에 입학하고 있다.

송덕순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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