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한양사이버대학교] “체계적 이론 교육 덕분에 실무· 강연에 큰 도움”

재학생이 말하는 “우리 학교 이래서 최고”
이기용 학생은 28살로 마케팅학과 4학년에 재학 중이다. 온라인 마케팅 전문 회사로 이고지라는 여성의류쇼핑몰도 운영하는 브이에스엠(VSM)그룹을 운영하고 있다. 기업과 공공기관에서 강의도 한다. 한양사이버대학교 마케팅학과에서 공부하면서 이론적으로 정리가 돼 크게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 학과가 세부적으로 나뉘어져 있는 것도 장점으로 꼽았다.
 
한양사이버대를 선택한 계기는.
“여러 공공기관·대기업에서 1년에 200회 이상 블로그 및 SNS 마케팅 교육을 한다. 현장 실무를 통해 많은 경험을 했지만 이론적인 도움을 얻고자 입학했다. 기업 교육을 진행하는데, 기존 전공이 공학이다보니 마케팅을 공부해야 할 필요를 느껴 편입했다.”
마케팅학과에서 배운 내용이 어떻게 도움이 되는가.
“기업에 강의를 나가서는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경험에 기반해 강의를 했다. 한양사이버대에 입학하고나서부터는 이론적으로 정리가 되니까 더 체계적으로 마케팅 교육을 할 수 있게 됐다.”
교육과정, 교수진에 대한 만족도는.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교육을 이해하기 쉽게 강의해 주시는 것 같다. 학과가 세부적으로 나뉘어져 필요한 영역을 특화시킬 수 있는 장점도 있는 것 같다.
한양사이버대 진학을 고민 중인 후배들에게 조언한다면.
“사이버대라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를 때 멘토링제도가 도움이 됐다. 잘 모르는 부분은 교수님들께서 안내해주시고 오프라인 특강으로 부족한 부분을 잘 채워주시는 것 같다. 다양한 계층의 동문들이 많아서 해당 분야에서 한발 더 나간 동문들이 끌어줄 수 있어서 좋다.”

김승수 객원기자
AD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북핵위기 심화 및 동북아 안보환경 변화 등 미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2017년 7월 1일 개소했습니다.
연구소는 대학과 정부출연 연구 기관 등과 연계해 학술행사를 개최하며, 정기적으로 자문회의를 열고 다양한 시각과 차별화된 이슈를 제시합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은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와 기사를 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