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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한강신도시 첫 홈 사물인터넷 장착

태림종합건설은 경기도 김포 한강신도시 구래지구에 더 끌리움(투시도) 오피스텔을 선보인다. 각 실은 전용면적 21~44㎡로 구성되며 주택형은 1룸·1.5룸·2룸·복층형·테라스형 등 5가지다.

한강신도시에서 처음으로 ‘LG 유플러스 홈 IoT(사물인터넷) 시스템’을 장착했다. 이 덕에 집 밖에서도 스마트폰으로 에어컨·보일러·전등·가스밸브·제습기 조절, 현관문·창문 보안 등을 할 수 있다. 전 호실은 이 IoT 시스템을 3년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전 실엔 43인치 LED TV가 제공되며 LG스타일러(일부 호실)도 무상으로 제공한다. 입주민 편의를 위해 피트니스센터·북카페·하늘정원·코인세탁실·무인택배시스템·개인창고(일부 호실) 등이 마련된다.

인근에 수변공원과 이마트, 영화관 등이 있다. 제2 외곽순환도로(2017년 예정), 355번 지방도, 김포도시철도 구래역(2018년 예정) 등을 이용하기 좋다. 분양 관계자는 “인근 김포골드밸리산단에 근무하는 약 13만명을 배후수요로 품을 수 있다”며 “오는 2020년까지 김포 도시철도와 인천 지하철 2호선이 연결되는 데 따른 수혜도 톡톡히 누릴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이선화 중앙일보조인스랜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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