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26~27일 대구서 전국실내육상경기대회

2016 대구전국실내육상경기대회가 26∼27일 대구 육상진흥센터 등지에서 열린다.

대한육상연맹과 대구시체육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행사에는 엘리트 선수(초청 선수) 200여 명과 마스터스(일반인) 700여 명, 임원과 심판 등 모두 1200여 명이 참가한다. 엘리트 선수의 경우 실내육상경기장이 있는 육상진흥센터에서 60m·60m 허들·400m 등 트랙 5종목과 높이뛰기·장대높이뛰기·멀리뛰기 등 필드 3종목을 치른다. 마스터스는 육상진흥센터와 인근 시민생활스포츠센터 등에서 60m·200m 등 트랙, 높이뛰기·멀리뛰기 등 필드, 원반던지기·창던지기 등 실외경기에 참가한다. 하프마라톤 은 26일 오전 8시부터 육상진흥센터 주변도로에서 열린다. 육상진흥센터를 출발해 자연과학고삼거리~삼성라이온즈파크~육상진흥센터를 두 차례 순환하는 코스다.

이번 대회는 내년 3월 19일부터 25일까지 이곳에서 열리는 ‘2017 대구세계마스터스실내육상경기대회’의 예행연습을 겸해 치러진다. 이 대회에는 60여 개국 4000여 육상동호인이 참가해 22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룬다.

홍권삼 기자 honggs@joongang.co.kr
AD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북핵위기 심화 및 동북아 안보환경 변화 등 미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2017년 7월 1일 개소했습니다.
연구소는 대학과 정부출연 연구 기관 등과 연계해 학술행사를 개최하며, 정기적으로 자문회의를 열고 다양한 시각과 차별화된 이슈를 제시합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은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와 기사를 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