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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13] 북한, 현대아산 근로자 석방

사건2009.08.13
2009년 북한에 억류됐던 현대아산 근로자 유성진씨가 억류 136일만에 풀려나 서울로 돌아왔다. 개성공단에서 숙소 관리 업무를 담당했던 유씨는 앞서 3월 30일 체포. 북측은 “유씨가 북한 체제를 헐뜯고 공화국의 자주권을 침해했다”며 우리 측의 접견 요구를 거부. 추방 형식으로 풀려난 유씨는 도라산 출입사무소를 통해 넘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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