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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8.07.18] 인텔 창업

기록1968.07.18
1968년 미국 캘리포니아 마운틴뷰 페어차일드 부근에서 세계 최대 반도체 칩 제조업체로 성장한 인텔이 창업. 1947년 12월 23일, 벨연구소의 윌리엄 쇼클리(1910~1989)등은 반도체 혁명을 견인할 트랜지스터 개발에 성공. 쇼클리는 반도체 사업을 위해 샌프란시스코 팰로알토 근처 마운틴뷰에 '쇼클리반도체연구소' 설립. 과학계 샛별이던 로버트노이스(1927~1990)와 고든 무어(1929~) 등을 영입했지만, 이들은 쇼클리와의 갈등 끝에 연구소를 떠난 후 1968년 회사를 설립. 회사명을 '노이스무어 일렉트로닉스'에서 통합(integrate)과 전자공학(Electronics)라는 단어를 합친 '인텔'로 바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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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오영환 부소장 : oh.younghwan@joongang.co.kr (02-751-5515)
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