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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둑 브리핑] 내일 첫 국회의장배 바둑대회 개최 外

내일 첫 국회의장배 바둑대회 개최

제1회 국회의장배 바둑대회가 국회에서 처음으로 개최된다. 21일 오후 2시 여의도 국회한옥 사랑재와 의원회관 3층 로비 일대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국회의원 부문과 직원·초청자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대한민국 국회가 주최하고 국회기우회와 한국기원이 공동 주관하며, 국회의원은 물론 각 기관·부처 직원들과 국회직 은퇴자, 출입기자도 출전 가능하다. 02-784-2188 .

정수현 교수 ‘알파고 이후 미래사회’ 강연

24일 오후 7시 서울 서대문구 명지대 서울캠퍼스 국제회의장에서 ‘알파고 이후의 미래사회, 어떻게 살 것인가’를 주제로 강연이 열린다. 이 강연은 명지대 사회교육대학원 30주년 기념 행사의 일환으로 명지대 바둑학과 정수현 교수가 발제를 맡았다. 인공지능 시대의 변화와 대비책을 알아보고 주요 이슈에 대해 토론하는 자리다.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02-300-16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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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북핵위기 심화 및 동북아 안보환경 변화 등 미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2017년 7월 1일 개소했습니다.
연구소는 대학과 정부출연 연구 기관 등과 연계해 학술행사를 개최하며, 정기적으로 자문회의를 열고 다양한 시각과 차별화된 이슈를 제시합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은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와 기사를 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