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오늘의 JTBC] ‘송민순 회고록’ 둘러싼 양보 없는 설전

기사 이미지
JTBC 이슈 리뷰 토크쇼 ‘썰전’에서는 정치권에서 불거진 ‘송민순 회고록’ 논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이 회고록은 2007년 11월 노무현 정부가 유엔 북한 결의안에 대해 ‘기권’ 입장을 정하는 과정을 담고 있는데, 공개된 이후 이를 둘러싼 여야의 공방이 끊이지 않고 있다.

전원책은 “회고록이 만약 팩트라면 문제가 심각하다. 북한은 우리가 승인한 정상 국가가 아니고 휴전 중인 적국인데 북한을 이미 정상 국가로 이해해주고 있다는 이야기”라고 비판한다. 이에 유시민은 “이 문제는 우리가 어디까지 사실이라고 확정할 수 있는지를 정해놓고 이야기해야지 ‘이것이 사실이라면’ 식의 논쟁은 의미 없다”고 맞선다. 둘의 논쟁이 계속되자 보다 못한 김구라가 중재에 나서고, 전원책은 “화가 나니까 (피가) 터져 나온다”며 느닷없이 녹화 전 다친 손가락을 들어 보인다. 그러자 유시민은 갑자기 안타까운 표정으로 “다치셨네”라고 말하며 걱정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20일 오후 10시 50분 방송.

정아람 기자 aa@joongang.co.kr
AD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북핵위기 심화 및 동북아 안보환경 변화 등 미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2017년 7월 1일 개소했습니다.
연구소는 대학과 정부출연 연구 기관 등과 연계해 학술행사를 개최하며, 정기적으로 자문회의를 열고 다양한 시각과 차별화된 이슈를 제시합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은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와 기사를 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