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다이제스트] 다저스, 컵스와 챔피언십 1패 뒤 2연승 外

다저스, 컵스와 챔피언십 1패 뒤 2연승

메이저리그 LA 다저스가 19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내셔널리그 챔피언십 시리즈(7전4승제) 3차전에서 시카고 컵스를 6-0으로 꺾고 1패 뒤 2연승을 거뒀다.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 시리즈에서는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클리블랜드 인디언스를 5-1로 꺾고 3연패 뒤 첫 승을 거뒀다.

박찬호, 국기원서 태권도 명예 3단증 받아
기사 이미지
국기원은 19일 한국 최초의 메이저리거 박찬호(43)에게 태권도 명예 3단증을 수여했다. 국기원은 “대한민국 스포츠 위상을 전 세계에 알린 박찬호가 태권도를 홍보하는데 앞장서 줄 것”이라고 단증 수여 배경을 설명했다. 박찬호는 “ 해외에서 활동하면서 태권도를 통해 대한민국 국민으로 자긍심을 가졌다”고 밝혔다.
AD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북핵위기 심화 및 동북아 안보환경 변화 등 미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2017년 7월 1일 개소했습니다.
연구소는 대학과 정부출연 연구 기관 등과 연계해 학술행사를 개최하며, 정기적으로 자문회의를 열고 다양한 시각과 차별화된 이슈를 제시합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은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와 기사를 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