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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제스트] 다저스, 컵스와 챔피언십 1패 뒤 2연승 外

다저스, 컵스와 챔피언십 1패 뒤 2연승

메이저리그 LA 다저스가 19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내셔널리그 챔피언십 시리즈(7전4승제) 3차전에서 시카고 컵스를 6-0으로 꺾고 1패 뒤 2연승을 거뒀다.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 시리즈에서는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클리블랜드 인디언스를 5-1로 꺾고 3연패 뒤 첫 승을 거뒀다.

박찬호, 국기원서 태권도 명예 3단증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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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원은 19일 한국 최초의 메이저리거 박찬호(43)에게 태권도 명예 3단증을 수여했다. 국기원은 “대한민국 스포츠 위상을 전 세계에 알린 박찬호가 태권도를 홍보하는데 앞장서 줄 것”이라고 단증 수여 배경을 설명했다. 박찬호는 “ 해외에서 활동하면서 태권도를 통해 대한민국 국민으로 자긍심을 가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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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오영환 부소장 : oh.younghwan@joongang.co.kr (02-751-5515)
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