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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ft&] 한국 문화 반영해 출시…스티커로 나만의 가방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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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우트 카메라 백은 마이클 코어스가 국내에서만 단독으로 선보이는 가방이다.

세련되면서도 글래머러스한 디자인으로 사랑받고 있는 럭셔리 디자이너 브랜드 마이클 코어스(Michael Kors)가 서울 가로수길 신규 플래그십 오픈 및 청담 플래그십 리뉴얼을 기념하여 국내 한정판 제품인 ‘스카우트 카메라 백’을 출시한다.

스카우트 카메라 백은 국내에서만 단독으로 선보이는 가방이다. 스트랩의 메탈릭 별 장식이 특징이다. 카메라 백에 함께 부착 가능한 여섯 개의 한국 한정판 스티커도 출시된다. 스티커 디자인은 ‘SAY KIMCHI’ ‘NO FLASH PHOTOGRAPHY’ 사인 및 화려한 리무진, 마이클 코어스 로고 사인의 별 장식, 로고 소다 캔, 로고 치킨 박스 등이 포함되어 있다. 마이클 코어스 관계자는 “독특한 한국 문화를 그대로 반영했다”면서 “스타일리시하면서도 재미있는 스티커는 핸드백·카메라백·지갑 등에 장식용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시크하면서 나만의 개성을 돋보이게 한다”고 전했다.

국내 한정판 스카우트 백과 스티커는 한국의 영 트렌드를 반영해 출시하는 마이클 코어스와 후지 필름 인스탁스 즉석 카메라가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마이클 코어스 로고와 사인이 새겨진 후지 인스탁스 미니 70 카메라 및 카메라 백으로 구성된 ‘스카우트 카메라백 컬렉션’은 오는 10월 말 쯤부터 겨울 시즌까지 한정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제품 문의 마이클 코어스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 02-546-6090.

배은나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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