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gift&] 고급스러운 시크함 바탕 발랄함 강조

기사 이미지

마이클 코어스의 2016 FW 런웨이 쇼.

마이클 코어스의 2016 FW 런웨이 쇼에서는 마이클 코어스 특유의 고급스러운 시크함을 바탕으로 패턴 및 소재를 활용해 자유롭고 발랄함을 더했다.

마이클 코어스는 1960~1970년대에서 영감을 받은 깃털 소재를 활용한 다양한 의상을 선보였다. 체인 및 원형 돔 버튼 등의 디테일은 클래식하면서도 빈티지한 느낌을 줬다. 트위드, 체크 패턴, 플라워 패턴 등이 페미닌한 무드를 강조했다. 반짝거리는 비즈 장식, 플라워 패턴의 퍼 혹은 럭셔리한 메탈 소재의 비단 등 다양한 소재가 발랄하면서도 우아한 레트로 무드의 느낌을 더했다. 아플리케로 플라워 패턴을 표현한 컬러풀하고 다양한 퍼 아우터 제품들이 눈길을 끌었다.

재킷과 테일러드 코트, 오버사이즈 퍼, 플리츠 스커트와 드레스 등 다양한 디자인에 체인 핸들 백, 스터드 백, 개성있는 슈즈, 청키한 로퍼에서 락앤롤 느낌의 메리 제인 슈즈부터 키튼힐에서 스틸레토힐까지 핸드백 및 슈즈에서 디테일 요소들이 역동적으로 가미됐다.

그동안 볼 수 없던 컬렉션 의상은 오는 가을 리뉴얼 된 마이클 코어스의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만날 수 있다.

배은나 객원기자
AD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오영환 부소장 : oh.younghwan@joongang.co.kr (02-751-5515)
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