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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ft&] 독창적 스켈레톤 디자인…박동하는 ‘시계의 심장’ 드러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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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쏘 트래디션 오토매틱 오픈하트 워치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배우 그룹 원오원의 송원석, 곽시양, 권도균, 안효섭(왼쪽부터). [사진 티쏘]

티쏘(TISSOT)에서 가을을 맞아 야심차게 준비한 ‘트래디션 오픈 하트(Tradition Open Heart)’ 워치를 선보였다. 트래디션 오픈 하트는 시계의 12시 방향에 심장인 무브먼트(시계 작동 장치)를 살짝 드러내는 독특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스위스를 대표하는 시계 브랜드인 티쏘에서 새롭게 선보인 트래디션 오픈 하트 시계는 속이 들여다보이는 ‘스켈레톤’ 디자인으로 한층 더 고급스러움을 가미한 제품이다. 여기에 티쏘만의 오랜 전통을 바탕으로 한 높은 기술력과 품질을 담아낸 모델이다.

이 제품은 티쏘 스켈레톤 라인의 성공에 힘입어 새로 출시된 모델이다. 오픈 하트라는 이름답게 시계의 심장인 무브먼트가 작동하는 것을 볼 수 있는 작은 창이 있다. 시계의 12시 방향에 스켈레톤 형식의 디테일을 살려 보다 매력적이고 독창적인 디자인을 완성했다. 또 얇고 우아한 곡선으로 부드럽게 다듬어진 케이스와 다이얼 인덱스(시간 표시 눈금)로 트렌디한 멋스러움을 더했다. 오픈 하트 시계는 파워매틱 80 오토매틱 무브먼트를 탑재해 80시간 동안 멈추지 않고 작동하는 기술력을 발휘했다.

티쏘는 지난달 29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쿤스트할레에서 티쏘 트래디션 오픈 하트 시계 론칭을 기념하는 행사를 성황리에 진행했다. 이날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행사 MC를 맡은 배우 윤소이의 매끄러운 진행 속에 진정한 시대의 가치를 담아 색다른 개성과 차별화로 두꺼운 팬 층을 자랑하는 가수의 콘서트 무대가 이어졌다.

특히 50~60년대 사운드를 재현하는 국내 유일무이한 3인조 인디 걸 그룹 바버렛츠(BARBERETTES)와 다국적 4인조 로큰롤밴드 유즈드카세트(USED CASSETTES), 인기 높은 여성 랩퍼인 제시(JESSI)의 공연은 이 날 행사에 참석한 많은 이들의 호응 속에 열렸다. 뿐만 아니라 최근 안방극장을 통해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자아내는 남성 배우 정경호·윤현민·안우연·곽시양·권도균·송원석·안효섭으로 구성된 배우그룹 원오원(101·ONE O ONE), 명품 조연으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이는 신스릴러 3인방 배우 김원해·이한위·조재윤이 참석해 론칭 행사 자리를 빛냈다.

스위스 르 로클 (Le Locle)의 시계 장인에 의해 설립된 티쏘는 1853년 창립되어 160년이 넘는 히스토리의 전통과 품질을 자랑하는 대표적 스위스 시계 브랜드다. 티쏘 브랜드가 지닌 가장 큰 특징은 스포츠 발전에 큰 기여를 해왔다는 점이다. 1000분의 1초까지 정확하게 계측할 수 있는 기술력으로 티쏘는 세계적인 스포츠 이벤트들의 공식 타임키퍼로 활동하고 있다. 티쏘는 세계적 스포츠 이벤트를 기념하기 위해 매년 상징성 있는 한정판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송덕순 객원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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