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gift&] 독특한 대비와 대담함이 돋보이는 ‘비제로원’

기사 이미지

비제로원은 나선형 패턴에 핑크·화이트·옐로골드의 독특한 조합이 특징이다. [사진 불가리]

불가리가 새로운 비제로원(B.zero1)을 선보였다. 혁신적인 컬렉션에 한 획을 추가하는 이번 컬렉션은 비제로원의 아이콘인 나선형 패턴에 핑크·화이트·옐로골드를 조합했다. 독특한 대비와 대담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비제로원은 두 가지 혹은 세 가지 골드 컬러를 조화롭게 표현했다. 도전적인 스타일의 세 가지 스타일의 뱅글 브레이슬릿(둥글며 딱딱한 소재로 만든 팔찌)과 여기에 다이아몬드가 더해진 핑크와 화이트골드 버전의 아이템도 만나볼 수 있다. 이와 함께 펜던트 역시 두 가지 혹은 세 가지 컬러가 사용 되어 비제로원 특유의 나선형 모티브를 대담하게 보여준다. 불가리는 비제로원의 다양한 라인을 통해 독특한 컬러의 조화, 예상하지 못한 소재의 사용으로 끝없는 창의력과 혁신적인 모습을 표현하고 있다.

한편 불가리는 새로운 비제로원의 론칭을 기념해 특별한 SNS 이벤트를 진행한다. 특별이벤트의 참여를 통해 불가리의 베스트셀러 중 하나인 비제로원 반지를 선물로 받는 행운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불가리는 지난 17일부터 특별 이벤트를 위한 온라인 사이트(bulgaribzero1.co.kr)를 오픈했다. 이 사이트에서는 설문을 통해 이벤트 참여자가 자신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비제로원 반지를 찾고 해당 반지의 이미지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이 이미지를 참여자의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 계정에 #bulgaribzero1kr 해시태그와 함께 전체 공개로 게시하면 이벤트 참여가 완료된다. 이벤트 당첨자에게는 본인이 올린 SNS 포스팅 사진 속 비제로원 반지를 선물로 증정 한다. 불가리 비제로원 SNS 이벤트는 오는 11월 20일까지 진행되며 당첨자는 12월 12일 발표된다.

지난 1999년에 출시된 비제로원은 나선 모티브와 불가리 더블로고가 결합된 혁신적 디자인이 돋보이는 불가리의 대표적 라인이다. 비제로원은 불가리(BULGARI)의 이니셜 ‘B’와 시작과 영원을 상징하는 숫자 ‘01’이 결합한 의미를 담고 있다.

송덕순 객원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AD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북핵위기 심화 및 동북아 안보환경 변화 등 미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2017년 7월 1일 개소했습니다.
연구소는 대학과 정부출연 연구 기관 등과 연계해 학술행사를 개최하며, 정기적으로 자문회의를 열고 다양한 시각과 차별화된 이슈를 제시합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은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와 기사를 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