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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ft&] 받는 이 가슴 따뜻해지는 럭셔리한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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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는 75주년을 맞아 지난 12일 부티크 모나코에서 특별한 전시행사를 열었다. [사진 코치]

뉴욕 모던 럭셔리 브랜드 코치(COACH)가 가을을 맞이해 브랜드를 대표하는 두 가지 선물을 제안했다. 코치 가방은 점점 쌀쌀해지는 가을을 맞아 받는 이의 가슴을 따뜻하게 해줄 풍요로운 선물로 어울릴 만한 아이템이다. 차가와진 가을 공기에 마음과 몸이 추워진 여성에게 포근하게 전해질 수 있는 코치만의 편안하고 럭셔리한 선물 제안이다.

올해로 75주년을 맞이한 코치가 뉴욕 모던 럭셔리 브랜드로 자리를 잡기까지는 코치 장인의 깊이있는 가죽에 대한 이해와 역사가 바탕이 됐다. 현재 판매되고 있는 코치에는 두 가지의 라인이 있다. 실용성과 디자인을 겸비한 코치 NY는 핸드백 같은 액세서리를 주력상품으로 생산하는 라인이다. 두 번째로 1941라인은 패셔너블하면서도 헤리티지를 느낄 수 있으며 쿨(Cool)한 프리미엄 라인으로 선보이고 있다.

코치는 깊어가는 가을인 11월을 맞이해 코치 NY라인인 브루클린 28 페블 레더와 COACH 1941라인인 로그 백 인 글로브탠 페블 레더를 추천했다. 가을에 어울릴 만한 세련된 스타일이 고스란히 담긴 브루클린 28 페블 레더는 코치 NY라인으로 심플한 디자인에 다양한 컬러감이 더해진 제품으로 올 11월에 새롭게 출시되는 상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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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클린 28 페블 레더는 기존의 코치 제품에서 소비자로 인기가 높았던 스테이튼(Staton)과 버로우(Borough) 핸드백의 두 가지 장점만을 결합해서 더 업그레이드 된 제품이다. 뉴욕 브루클린의 자유로우면서도 시크한 여성의 모습을 드러내는 개성있는 스타일링에 적합하다. 또 가벼운 착용감과 넉넉한 수납공간으로 가벼운 가방을 선호하는 여성에게 알맞은 제품이다.

로그 백 인 글로브탠 페블 레더는 코치 1941 컬렉션을 대표하는 크로스바디 스트랩이 부착된 토트백이다. 코치의 시그니처인 호스앤캐리지(Horse and Carriage)와 새롭게 디자인된 현대적인 분위기의 디테일을 살려 가을에 따뜻하게 스타일링 가능한 추천할 만한 백이다. 코치 1941 컬렉션 대표 가방인 만큼 고급스러움과 함께 백 내부에 수납공간도 넉넉하기 때문에 많은 여성이 데일리 백으로도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한편 코치는 올해 75주년을 맞아 지난 12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소재 부티크 모나코에서 특별한 전시행사를 열었다. 1941년부터 시작된 코치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었던 이번 행사는 코치만의 전통과 문화를 담아낸 뜻 깊은 자리였다. 행사는 지난 40년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코치가 영감을 받은 시대상과 코치의 독특한 제품은 디지털 영상으로 구현해 눈길을 끌었다.

문의 080-888-1941.

송덕순 객원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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