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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민주·민주당 통합 완료…약칭 ‘민주당’ 다시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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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오른쪽)와 민주당 김민석 민주당 대표가 지난달 18일 경기도 광주시 초월읍 해공 신익희 선생 생가에서 합당을 선언한 뒤 악수를 나누고 있다. [뉴시스]

더불어민주당과 민주당이 19일 통합 절차를 완료하고 공식 합당했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중앙위원회를 열고 원외 민주당을 흡수통합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약칭은 민주당과 더민주를 같이 쓰되 대외적으로는 민주당을 우선 사용하기로 했다. 영문명은 ‘Democratic Party’로 정했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로써 2014년 3월 새정치민주연합 출범 이후 원외 민주당에 넘어갔던 ‘민주당’ 약칭을 2년7개월 만에 다시 쓸 수 있게 됐다.

두 당의 합당은 지난달 18일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와 민주당 김민석 대표가 통합을 공식 발표하면서 가시화됐다. 이후 더불어민주당은 최고위원회의와 당무위원회를 잇따라 열고 이를 추인했고 이날 중앙위원회와 최고위원회의를 통해 통합 절차를 모두 마무리했다.

박신홍 기자 jbjea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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