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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창의적 수업으로 인재 키우는 선생님 찾습니다

제3회 미래교육창조상 후보자를 찾습니다. 이 상은 학교·교사의 전문성 향상, 창의적 수업 역량 강화를 통해 대한민국의 교육환경 개선과 인재 양성에 기여하고자 제정됐습니다. 창의적인 교수법과 수업 방식을 활용하고 있거나 학교·학급·학생에게 긍정적 변화를 가져온 초·중·고교 교사가 지원할 수 있습니다.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 응모 분야 : 미래창의 수업, 교육환경 혁신 부문
◆ 추천 : 교사 본인이 직접 지원하거나 추천 가능
◆ 접수 방법 : 2017년 1월 6일까지 재단 홈페이지( www.mjmirae.or.kr)
◆ 발표일 : 2017년 2월 3일
◆ 문의 : (전화) 02-3475-3817, (e메일) mikaelyun@mirae-n.com
◆ 주최 : 목정미래재단 ◆ 후원 : ㈜미래엔·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중앙일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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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오영환 부소장 : oh.younghwan@joongang.co.kr (02-751-5515)
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