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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아키히토 일왕 2018년 퇴위 가능성 커져

생전 퇴위 의향을 내비친 아키히토(明仁) 일왕(83)이 즉위 30주년이 되는 2018년 퇴위할 수 있도록 제도 정비를 논의하고 있다고 일본 언론들이 18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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