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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백남기 옆 ‘빨간 우의’는 민주노총 소속

지난해 민중총궐기 집회 당시 경찰의 물대포를 맞고 쓰러진 백남기 농민을 주먹으로 가격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이른바 ‘빨간 우의’ 남성이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광주·전남 지부 소속 A씨라고 18일 경찰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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