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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동네] 홍미림 개인전 ‘삶의 그릇’ 外

◆홍미림 개인전 ‘삶의 그릇’이 19~25일 서울 인사동 9길 갤러리H에서 열린다. 제29회 대한민국미술대전 대상 수상자인 홍씨가 나날의 일상과 생활 주변에서 건져올린 다양한 기물을 큼직한 그릇에 담아 먹과 채색으로 표현한 ‘삶의 그릇’ 연작을 발표한다. 02-735-3367.

◆미국 서부 팝아트의 주요 작가 중 한 명인 그레그 콜슨 개인전 ‘인터섹션’이 서울 창성동 토마스 파크에서 11월 12일까지 열린다. 도시에 널려있는 지도와 도표, 도면 등을 활용해 의도와 우연이 교차하는 삶의 역설을 응시하는 근작을 선보인다. 02-723-2973.

◆미술평론가 이영욱 기획전 ‘앉는 법’이 20일~11월 8일 서울 효자로 인디프레스에서 열린다. 공성훈·김옥선·민정기·박생광·박이소·박찬경·백현진·서용선·오윤·황세준 등 24명의 작품을 놓고 전통이 어떻게 작가 개인에게서 발화하는가를 살핀다. 010-7397-8498.

◆규현의 솔로 콘서트 ‘가을인 듯 추억; 어느 소설가 이야기’가 오는 29~30일 서울 이화여대 대강당, 11월 5~6일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열린다. 티켓은 온라인 사이트 예스24에서 구매할 수 있다.

◆강타의 단독 콘서트 ‘보통의 날’이 11월 4~6일 서울 삼성동 SM타운 코엑스 아티움에서 열린다. 한국에서 8년 만에 개최하는 단독 콘서트다. 티켓은 온라인 사이트 예스24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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