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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제스트] 25세 김연아, 최연소 스포츠영웅 선정 外

25세 김연아, 최연소 스포츠영웅 선정

대한체육회는 2010 밴쿠버 올림픽 피겨스케이팅 금메달리스트 김연아(25)를 2016 스포츠영웅으로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김연아는 손기정·김성집·서윤복·민관식·장창선·양정모·박신자·김운용에 이어 스포츠영웅으로 선정됐다. 최연소 스포츠영웅이 된 김연아의 명예의 전당 헌액식은 11월23일 열린다.

롯데, 고 최동원 선수 장남 프런트 직원 채용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고(故) 최동원 선수의 장남 최기호(26)씨를 구단 프런트 직원으로 채용한다고 18일 밝혔다. 최씨는 현재 일본 테이쿄대 경영학과 4학년에 재학 중으로 다음달 1일부터 근무를 시작한다. 최씨는 “1984년 롯데의 첫 우승에 기여한 아버지의 명예에 누가 되지 않도록 열심히 일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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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오영환 부소장 : oh.younghwan@joongang.co.kr (02-751-5515)
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