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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브리핑] 셀트리온 램시마, 11월 미국서 판매 시작

셀트리온의 자가면역질환치료제 램시마가 세계 최대 바이오의약품 시장인 미국에서 11월 판매를 시작한다. 유통·판매를 담당하는 파트너는 글로벌 제약사인 화이자다. 자가면역질환치료제의 미국 시장 규모는 20조원이다. 바이오시밀러 경쟁 약품인 휴미라와 엔브렐은 인허가 문제로 2020년에야 미국에 출시할 수 있어 램시마가 유리한 고지를 차지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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