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경제 브리핑] 국세청, 5년 만에 삼성전자 세무조사

국세청이 5년 만에 삼성전자에 대한 세무조사를 한다. 서울지방국세청 조사1국은 지난 10일부터 경기도 수원시 삼성전자 본사에 조사관들을 투입하고 세무조사에 들어갔다. 삼성전자에 대한 세무조사는 2011년 7월 이후 5년 만이다. 이번 세무조사는 4~5년에 한번 하는 정기 조사로 최근 발생한 갤럭시 노트7 단종과는 무관하다는 게 국세청과 삼성전자의 입장이다.
AD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