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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소식] 내년 1월 캐나다·미국·괌에서 영어는 물론 수학·골프 배워요

한국외대 해외영어캠프 ‘겨울 스쿨링 캠프’
기사 이미지

2015 미국 스쿨링 캠프 수업 모습. [사진 한국외대]


한국외국어대가 내년 1월부터 캐나다·미국·괌에서 각각 열리는 한국외대 해외영어캠프의  ‘겨울 스쿨링 캠프 참가자를 모집한다. 참가자 전원을 대상으로 인적성검사와 레벨테스트를 실시하고, 한국외대 자문교수와 상담도 진행한다. 캠프기간 동안 작성한 에세이나 독서기록장으로 차별화된 포트폴리오도 만들 수도 있다.

캐나다 캠프엔 초4~고1 대상으로 4주·8주·13주 프로그램이 있다. 공·사립학교 정규수업에 참여하고, 방과 후 일대일로 개별학습이 이뤄진다. 주 1회 한국인 강사가 수학수업을 하고, 스키·골프 등을 체험한다. 미국 캠프는 초3~중3이 참여 가능하고 4주간 진행한다. 사립학교 정규수업을 듣고 방과후 독서토론프로그램에서 말하기 기술을 익힌다. 영어발표대회에 참여해 실력을 확인할 수도 있다.

괌은 초1~중3 대상의 4주·8주 프로그램이다. 크리스천사립학교의 정규 수업에 참여하고, 공예품을 만들거나 농구·테니스·줌바 등을 즐길 수 있다. 소방서와 주지사 관저를 방문하는 직업체험도 한다.

www.hufsabroad.com, 02-2173-2923
 
알림│ JAU 유학센터 미국 스쿨링캠프
JAU 유학센터는 미국 포틀랜드 사립학교 GVCA(Grand View Christian Academy)
에서 초4~고1 대상 스쿨링 캠프를 연다. 참가자는 홈스테이 가정에서 생활하며 학교 수업과 방과후 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이 캠프는 중앙일보플러스가 후원한다.
www.joonganguhak.com

전민희 기자 jeon.minhe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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