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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라고, 29일 압구정 선상점 오픈…다양한 공연 이벤트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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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나잇 스트릿 피스트(Midnight street feast) 할라고(HALAGO)가 오는 29일 압구정 선상점을 한강 잠원지구에 정식 오픈한다. 이에 앞서 27일에는 프리 오픈 할 예정이다.
 
할라고는 스페인어로 ‘기쁨’, ‘즐거움’을 의미하며, 합리적인 가격과 맛으로 즐거움을 제공하는 외식업계의 SPA, 세계 먹거리 야시장 브랜드다.
 
한국은 물론 태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일본, 미국, 스페인, 이탈리아, 호주 등 세계 각국의 대표 메뉴와 길거리 음식, 음료를 다양한 연령층에서 즐길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할라고 압구정 선상점은 총 1,600평 규모. 1층에서는 태국의 현지 맛을 느낄 수 있는 쌀국수 및 각종 볶음 요리, 신선한 생선회와 초밥, 각종 꼬치 요리, 즉석에서 만드는 스트릿 푸드, 고급 원두만을 사용하여 뽑은 신선한 커피가 제공된다. 2층에서는 할라고에서만 맛볼 수 있는 다양한 종류의 스테이크, 매일 공수되는 신선한 생선으로 만드는 피쉬 스테이크, 크래프트 비어, 와인 등이 제공된다. 커피 및 수제 맥주를 포함한 전 메뉴는 테이크 아웃 할 수 있다.
 
또 신규 오픈을 맞이하여 30일 오후 8시 반부터 불꽃놀이 쇼가 진행되며 선상 2층에 마련된 별도의 공연장에서는 오픈 기간 동안 칵테일쇼, 걸그룹 댄스, 밴드공연, 매직쇼 등 다양한 공연 이벤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영업시간은 평일 오후 6시~새벽 2시, 토요일 낮 12시~새벽 2시, 일요일과 공휴일은 정오 12시~오후 10시까지다. 지하철 3호선 압구정역 6번 출구에서 한남대교 방향으로 걸어서 10분 정도 걸리며 압구정역 5번 출구 앞에서 할라고행 무료 셔틀버스를 이용할 수도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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