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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자 맞춤형 헬싱키 호텔은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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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은 마음을 크게 먹어야 여행할 수 있는 곳으로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북유럽 국가 핀란드는 인천에서 직항을 타면 9시30분만에 닿는 여행지다. 비행시간이 오히려 서유럽보다 짧다. 핀란드를 거쳐 타 유럽국가로 이동하는 ‘스톱오버’ 여행이 인기를 끄는 이유이기도 하다. 더욱이 핀란드 수도 헬싱키는 복잡하고 큰 도시가 아니기 때문에 하루 이틀만 할애하면 웬만한 관광지는 모두 돌아볼 수 있다.

온라인 여행사 익스피디아(expedia.co.kr)가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누적된 빅데이터를 분석해 헬싱키 여행자가 가장 많이 선택한 호텔을 발표했다. 유명 관광지까지 도보로 이동할 수 있거나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이 뛰어난 호텔이 상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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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률이 가장 높았던 호텔은 ‘GLO 호텔 헬싱키 클루비’였다.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GLO 호텔 헬싱키 클루비는 관광지 접근성이 뛰어난 호텔이다. 헬싱키 대성당, 에스플라나다 공원 등 관광 명소가 도보 5분 거리에 있다. 아테네움 미술관과 대통령 궁도 10분이면 걸어갈 수 있다. 1박 21만6939원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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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률 2위에 오른 ‘래디슨 블루 플라자 호텔’은 도보여행자가 특히 선호하는 호텔로 꼽혔다. 중앙역과 공항버스 정류장, 스톡만 백화점과 다양한 인테리어 숍까지 모두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총 302개의 객실을 보유하고 있으며 북유럽 감성이 가득한 인테리어와 다양한 색상의 디자인 소품이 인기 요인이다. 1박 36만2984원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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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싱키 최초 5성 호텔 ‘호텔 캄프’는 예약률 10위에 올랐다. 마호가니 목재 가구가 배치된 객실은 전통적인 감성과 현대적인 감각이 조화를 이룬다. 욕실 역시 대리석으로 꾸며져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미쉐린 가이드북에 소개된 호텔 캄프 레스토랑에서의 식사 역시 또 다른 매력이다. 1박 31만9175원부터.

30일까지 전 세계 호텔 875곳을 최대 50% 할인 판매하는 익스피디아 프로모션을 통해 호텔 숙박을 예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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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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