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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에서 로봇으로…주행과 변신이 가능한 ‘트랜스포머’가 나왔다

 
4편의 시리즈를 통해 전 세계 총 37억 7847만 달러 흥행수익을 거둔 영화 ‘트랜스포머’의 로봇으로 변신하는 자동차가 터키의 한 기업에 의해 실제로 만들어졌다.

터키의 소프트회사 ‘레트비전’은 BMW 3시리즈 쿠페 차량을 이용해 12명의 엔지니어와 4명의 테크니션이 8개월에 걸친 연구와 개발 끝에 트랜스포머 ‘레트론스’(Letrons)를 만드는데 성공했다.

‘레트론스’는 원격 제어를 통해 변신한다. 완전한 로봇으로 바뀌는 데 걸리는 시간은 30여초다. 로봇은 정지된 상태에서 머리는 상하좌우,팔은 아래위로 원격조종할 수 있다. 레트비전은 이러한 ‘레트론스’의 변신장면을 지난 21일 유튜브에 공개했다.

‘레트비전’은 앞으로 다른 BMW 차량들을 활용, 영화 ‘트랜스포머’에 등장하는 로봇들의 색에 맞춰 다양한 모델을 선보일 계획이다. 또한 실제 시판에 나서겠다는 포부도 밝혔다.

김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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